드디어 징비록에서 "그런데 말입니다" 나왔다.

바로 이 장면. 보다가 뿜었음. ㅋㅋㅋㅋ

오성과 한음의 우정. 정치적 견해와 판단은

달라도 우정만큼은 변치않는 두 사람.

역시 장군의 혁신적인 사상. 불멸의 이순신에서도 나왔던 대사, "포기하지 마라."

수군 만의 과거 시행을 결심하는 장군.

선조를 바라보는 광해군의 눈빛이 심상치 않아.

이제 10회 밖에 안 남았는데 아직도 1594년..

언제 정유재란 일어나고 명량해전 나오는지.

광해군과 통제사. 불멸의 이순신에서 보여줬던 두 사람의 케미.

by 케찹만땅 | 2015/06/28 22:32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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