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외교의 전형

강제로 끌려가 모진 노역에 시달리며 배상은 커녕 사과조차 제대로 못 받은

상태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동안 앉아서 자존심 걸고 밥그릇 투쟁

에만 몰두한 미친 닭대가리는 윤병신하고 손잡고 나란히 피라냐 나왔다는

강원도 횡성 저수지에나 가라.

군함도 아닙니다, 희망마저 빼앗긴 지옥도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5/07/08 16:1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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