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오는 수요일입니다.

7월 들어서 비가 많이 오고 있지만 예년 장마보다는 양이 적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근래 돌아가신 분들이 생겨서 이제 50명이 채 안되는 할머니들이 남았습니다.

두 손을 꼭 쥐고 있는 소녀상.

소녀상을 바라보시는 할머니.

영면하소서.

by 케찹만땅 | 2015/07/08 16: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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