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가상 우주 탐험 프로젝트 오픈소스로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우주 시뮬레이션 도구 ‘월드와이드 텔레스코프(WorldWide Telescope, WWT)’를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고 7월2일 밝혔다. WWT는 가상 우주를 체험할 수 있을 정도로 태양계나 지구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고, 각 객체를 클릭하면 수치 정보, 이미지, 3D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데이터는 나사(NASA), 미국 국립 광학천문대, 하버드 대학, 빙 지도 등에서 얻어왔다. WWT는 주로 천문학 연구 단체나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다. WWT는 윈도우 프로그램과 웹브라우저 버전으로 제공되며 현재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됐다. WWT는 닷넷파운데이션과 협업해 WWT를 구성하고 있는 소스코드를 외부에 공개했다.

by 케찹만땅 | 2015/07/08 19:44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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