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Windows) 10 출시 앞서 윈도우즈 OS 취약점 일제히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MS)가 PC나 서버를 원격으로 해킹하는데 악용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긴급 패치로 수정했습니다. 오늘 윈도우즈 업데이트가 뜨던데 거의 모든 윈도우즈 버전에 영향을 미치는 보안 취약점을 업데이트한 모양입니다.

이 취약점은 사용자가 오픈타입 폰트를 담고 있는 비인가 웹페이지나 특정 목적으로 만들어진 문서를 열 경우 PC나 서버의 통제권을 해커에게 허용해 시스템을 통제할 수 없게 되는데 비스타(Vista)를 비롯해 윈도우즈 7, 8, 8.1, RT, RT 8.1, 서버 OS인 윈도우즈 2008, 2008 R2, 2012, 2012 R2 등이 이 취약점에 노출돼 있으니 가급적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해커는 이 취약점을 이용해 PC 시스템을 장악하고 저장된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바꾸고 삭제할 수 있어 MS는 이 취약점을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고 긴급 패치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하고 있고, 이는 구글 프로젝트 제로와 파이어 아이가 공동으로 찾은 보안 오류로 특히 여기에 노출되면 PC가 해커에 의해 `좀비 PC`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기사참조 - http://m.inews24.com/view.php?g_serial=909937&g_menu=020600

by 케찹만땅 | 2015/07/22 00:15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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