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으로 이번 주까지는 비

여름이지만 날씨가 계속 좋지 못합니다. 장마에다 태풍까지 겹치면서

계속 비가 오는데 거기다 오늘은 후덥지근 합니다. 몸을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비가 오다 그쳐도 흐린 날씨에 장산 꼭대기에는 구름이 모이기 시작.

음, 지금 장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혹시 산신령님과 조우할지 모르겠네요.

   이번 주는 계속 비가 오겠지만 다음 주부터는 날씨가 맑고 기온도 올라

여름다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7말 8초는 휴가철이라 날씨라도 좋아야죠.

찜통더위는 습해서 싫고, 불볕더위 대환영. 날씨가 5월달만 같았으면.

by 케찹만땅 | 2015/07/22 17:0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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