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기 전 맑은 날씨의 불볕더위 오후

요즘 태풍들은 출신 성분과 정체가 좀 불분명한데 허리케인이

태풍으로 변하기도 하고, 한 번 죽었다가 부활도 하는 등 아주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오는 모양인데 여기는 어제부터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모처럼 여름답지만 순간적으로다가 적응이 잘 안되는 중입니다

나무 등걸을 타고 쭈욱 올라간 잎사귀들.

그리고, 사마귀 어린애. 넌 안 덥니?

하늘 전체에 구름을 찾아보기 힘든 날씨입니다.

    이런 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합니다. 과자 먹으면서 게임해야지. 가리 늦게

`크라이시스 2`를 하고 있는데 요새 나오는 게임들은 실사와 구별이 힘들 정도의

품질을 보여주고 있어 눈이 호강함. 진짜 `나노 수트` 그거 하나 있었으면.

by 케찹만땅 | 2015/07/26 15:0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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