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된 망자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우려는 국정원

아니나 다를까 죽은 임과장이 해킹 관련 모든 것을 다 했다고 덮어 씌우려는 국정원.. 그럼, 그렇지 그게 본 모습인데 어련하시겄어~?! 조직을 만든 사람의 딸래미에게 충성을 다하려는 저 눈물나는 노력에 콧물이 나오려고 하네. 이미 뭘해도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신뢰성이 추락해 바닥을 기고 있는데 아마 국정원 직원들 중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무조건 믿으라고 하네.

<Delete 키를 눌러서 국정원도 지울 수 있으면 좋겠다.>

by 케찹만땅 | 2015/07/28 15:1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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