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이순신의 전쟁, `노량해전`

ㅎㅎㅎㅎ `명량 해전`을 스킵하다니. 기대했던 사람들 많았을텐데. 진짜 너무하네.

임진왜란은 한산도 대첩으로 끝났고, 정유재란은 명량해전으로 끝났음.

장군의 마지막 한마디. "내가 끝내야 끝나는 것일세."

다 죽이겠다는 무서운 군인정신. 마음에 든다.

by 케찹만땅 | 2015/08/01 22:4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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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8/02 00:16

제목 : 이쯤에서 다시보는 영화 `명량` 해전 포격씬
징비록도 어느새 이야기가 막판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확실히 임진왜란 7년을 담기에 50회는 좀 짧습니다. 극 중반까지도 1594년에 머물러 있더니 어느새 갑자기 1596년을 지나서 정유재란이 일어나는 1597년으로 휙~ 지나가는가 싶더니 이번주에 얼른 백의종군 하고, 칠천량 패전은 그냥 적당하게 "즈언하~, 원균이 다 말아먹었다고 하옵니다!!"로 퉁치고 바로 명량해전. 잘~ 넘어간다. 배경음악은 불멸의 이순신 OST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8/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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