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이순신길, 조선수군 재건로와 명량으로 가는 길

우편물이 왔습니다.

전라남도 관광과에서 보내주신 관광관련 책자로 이순신 장군 특집 자료들입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책자들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먼저 살펴본 백의종군로.

원균이 조선수군을 말아먹고 있는 사이 장군이 걸었던 여정입니다.

산수유 시목지에서 시작되는 길.

다음은 조선수군 재건로.

 

명량해전을 치르기 전 장군과 군사들이 군비를 수습하며 함께 걸었던 장도.

진짜 살면서 보니까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판옥선은 12척 준비되어 있구요.

명량으로 가는 길은 마침 재고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관광코스 안내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관광 지역과 코스 및 각종 행사들을 안내하고 있는 팜플렛.

책자에는 해당지역의 음식과 이벤트, 둘러볼 명소들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여행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유용하겠네요.

뒤늦은 휴가나 가을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리의 남도 지역이 어떨까요.

이 책자와 자료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http://www.namdokorea.com/kr2/guide/05/index.jsp

by 케찹만땅 | 2015/08/13 12:4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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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08/13 13:05

제목 : 징비록과 불멸의 이순신 `백의종군`
징비록은 출연 배우들의 연기야 흠잡을 데가 없지만서도 너무 날림으로 슉~ 슉~ 지나가는 건 영 탐탁치가 않네요. 백의종군 씬에서 도원수 권율은 두 드라마 모두 같은 인물. 징비록의 이순신은 김석훈, 아래는 불멸의 이순신 김명민. 백의종군 이후는 불멸의 이순신 90회부터 아주 자세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 원균의 패전 소식을 들은 찌질 선조. “우이쒸~, 나 또 피난 가야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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