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1월 한국 서울대회 대진 확정. 김동현, 추성훈 출전

오는 11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79 대회 대진표가 나왔습니다. 먼저 UFC 웰터급 랭킹 7위(!)의 김동현 선수는 미국의 조지 마스비달과 대결하고, 추성훈 선수는 1년 2개월 만에 복귀해 11승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의 알베르토 미나와 승부를 벌입니다.

메인 이벤트는 벤슨 헨더슨과 브라질의 티아고 알베스 경기가 장식합니다. 그리고, 코메인 이벤트는 미르코 크로캅과 미국의 앤써니 해밀턴이 격돌하는데 모두 볼만한 대진들입니다. 그외 임현규 선수도 출전이 거론되고 있고, 나머지 언더카드에서 벌어지는 경기들에도 최두호, 남의철, 방태현 등 우리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5/08/24 17:46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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