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폭락에 대비하여 음식 비축을 경고

Stock up on canned food for stock market crash, warns former Gordon Brown adviser

고든 브라운의 전직 보좌관이 세계 주식 시장의 미끄러짐에 대비하여 생수와 통조림 음식을 쌓아놓을 것을 강조했다. 데미안 맥브라이드는 주식 시장 급락이 시민 혼란이나 누군가는 집을 떠나게 되는 불합리한 다른 상황들을 이끌 수 있다고 암시했다.

어렴풋이 보이는 위기에 관한 조언 1 : 지금 안전한 장소에 현금을 확보하라 ; 은행과 현금자동지급기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은행 관련 카드가 작동될 것으로 가정하지 말라고 트윗했다.

조언 2 : 집에서 한달 동안 지낼 수 있는 충분한 생수 및 통조림 제품들과 다른 주요 생필품을 확보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구입하라.

조언 3 : 통신과 이동이 끊어지고 고립되면 사랑하는 이들과 만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방향의 집결지에 합의하라.

맥브라이드씨는 그의 전 상관 고든 브라운과 2008년 위기 동안 은행 시스템을 국유화함으로써 재난을 막아 명성을 얻었다. "우리는 2008년에 가깝다(만약 은행 구제가 안된다면). 그리고 규모가 20배는 더 큰 것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시장은 불안정하고 광역경제의 결과 주기적으로 황폐한 위기의 고통을 겪고 있다.

상하이 복합지수, 중국의 가장 중요한 주식시장 지표는 8.45% 하락했고, 하루만에 1년치 획득분이 상쇄되었다. FTSE100은 4.5% 떨어졌고, 영국 주식의 가격은 60bn파운드 반감에 그치기를 기대하며 미국의 다우 존스는 거래 시작 첫 1분에 1000 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일부 분석가들은 주식 시장 미끄러짐이 새로운 글로벌 금융위기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맥브라이드씨의 통조림 음식들, 생수의 확보, 집결지 선정에 관한 제시를 두고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은 상식에 어긋난다며 회의를 보냈다. 맥브라이드씨는 고든 브라운의 특별보좌관이었으며 지난 노동당 정부 기간 동안 재무부에서 소통 책임자였다.

A former adviser to Gordon Brown has urged people to stock up on canned goods and bottled water as stock markets around the world slide. Damian McBride appeared to suggest that the stock market dip could lead to civil disorder or other situations where it would be unreasonable for someone to leave the house.

“Advice on the looming crash, No. 1: get hard cash in a safe place now ; don't assume banks & cashpoints will be open, or bank cards will work,” he tweeted.

“Crash advice No.2 : do you have enough bottled water, tinned goods & other essentials at home to live a month indoors? If not, get shopping.

“Crash advice No.3 : agree a rally point with your loved ones in case transport and communication gets cut off; somewhere you can all head to.”

Mr. McBride credited his former boss Gordon Brown with preventing a cataclysm by nationalising the banking system during the 2008 crash. “We were close enough in 2008 (if the bank bailout hadn't worked),” he said. “and what's coming is on 20 times that scale”. Financial markets are unstable and periodically suffer crises which can have devastating consequences for the wider economy.

The Shanghai Composite Index, China’s most important stock market index, was down 8.45 per cent, erasing a year’s gains in a day’s trading. The FTSE100 fell 4.5 per cent, hoping £60bn off the price of UK shares, and the Dow Jones in the US fell by over a thousand points in its first minute of trading. Some analysts have suggested that the stock market slide could be the start of a new global financial crisis.

Mr. McBride’s suggestions about stocking up on canned goods, setting rally points and stocking up on bottled water were ridiculed by some users on Twitter as over the top, however. Mr. McBride was special adviser to Gordon Brown and head of communications at the Treasury for a period during the last Labour government.

영국 이야기입니다. 출처는 찌라시가 아닌 인디펜던트지.

http://www.independent.co.uk/news/uk/politics/stock-up-on-canned-food-for-stock-market-crash-warns-former-gordon-brown-advisor-10469509.html

by 케찹만땅 | 2015/09/08 22:54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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