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가 되면..

봉평의 메밀밭이 그리워지죠. 더불어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 무렵`을 읽었던 사춘기때 생각이 납니다.

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또 밤대로, 아직

춥지 않은 계절이라 추억 만들기 시도.

정선의 양떼 목장. 얘들아, 내가 왔다~! 며 뛰어가고 싶네요, 냐하하하~~

by 케찹만땅 | 2015/09/15 19:1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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