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전어회 한 접시

점심을 먹기 전에 과일과 주전부리가 나왔습니다.

물에 녹여 먹는 아스피린 C인데 왜 이 사진을 찍었냐면 저 오이 때문에.

비교를 위해 머그컵을 놓았는데 저 머그컵이 꽤 크거든요. 저 오이 전체

크기는 저 토막의 3배.

어느새 식탁이 차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도왔죠~, 네네.

텃밭에서 나온 채소들을 더해서.

전어철이 한창입니다.  

고추장이나 고추냉이 풀은 간장에 찍어 야채에 싸먹는 맛은 행복입니다.

나중에 나온 꽃게탕과 함께.

by 케찹만땅 | 2015/10/09 11:48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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