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날, 해운대 백사장으로

바람이 부는 날 오후에 잠깐 해운대 바다 보러 갔다가 바람 맞았습니다...?

바람은 좀 불어도 전혀 춥지않고, 한가로운 백사장 풍경에 잠시 휴식 시간을.

오늘 파도가 좀 칩니다. 처얼~썩.

망구 생각없이 보고 있는데 바닷물이 깊쑤키 들어와서 재빨리 3보 후퇴.

마린시티 반대편 달맞이 언덕 쪽에도 고층빌딩들이 들어섰습니다.

여기에도 요트들이 정박해 있습니다.

특이한 요트 발견. 잠수 기능은.. 없겠죠?

어, 티파니다. 간만에 보는 티파니 유람선.

by 케찹만땅 | 2015/10/22 18:4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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