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운대 밤 풍경

불꽃축제 보러 마린씨티로 가기 전 해운대 백사장에서 바라본 마린씨티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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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에는 대형 유람선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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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 사람들이 모여있어 가까이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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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누구나 연주를 할 수 있는 버스킹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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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말고도 여러 군데에서 자기 만의 노래와 연주를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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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영상으로 감상을.

이제 불꽃축제 보러 마린씨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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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가 끝난 직후 마린씨티 영화의 거리를

걸어오다 보니 불켜진 분위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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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5/10/25 21:5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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