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박근혜, 과거 발언 재조명 "최악의 정치는…"

"최악의 정치는 국민과 약속하고 지키지 않는 정치"

-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딱 두 개만 물어보지. 경제민주화는? 그리고, 중산층 70%는?

2004년에는 단 한사람의 국민의 생명도 못 구하는 건 국가가 아니라고도 했었죠.

"신뢰라는 것은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 지켜가며 쌓아가는 것" ? ? ? ? ? ?

도대체 `신뢰`라는 말의 뜻이나 정의를 알고서 내뱉는건지...

"정치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목표가 있다" 그건 바로 지금 현 국정교과서 사태를 두고

한 말이었음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지요. 뻔하거든.


by 케찹만땅 | 2015/10/29 23:4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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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이언맨과 함께 되돌아보는 2014년
과거만 부여잡고 얽매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과거를 잊거나 외면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https://soundcloud.com/ddanzi/gman-9 "국가가 아니다. 우리 국민 `한 사람`을 못 지켜낸 노무현 대통령은 자격이 없으며 난 용서할 수 없다." -- 2004년, 故 김선일씨 이라크에서 알 카에다 납치 피살사건 때 박근혜가 했던 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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