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시청지도서 에필로그 `청춘`

당시 나이 어렸을 때 들었던 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오늘 이문세 나레이션으로 듣고 본

예고 방송 재밌네요. 마치 `별밤`을 듣는 듯. 연탄 보일러와 `곤로`.. 우리 집에서도 한때 썼다는.

1988 (4)


1988 (3)

족구왕에서 삼수생도 아닌 자그마치 육수생. 육수가 흐른다.

 1988 (2)

마동석과 함께 분장을 안해도 되는 배우에 등극.

배우 송강호씨가 "니가 족구왕이냐? 난 반칙왕이다."

by 케찹만땅 | 2015/10/30 21:5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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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10/30 22:06

제목 : 응답하라 1988,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15초..
나오는 노래는 차례대로 H.O.T의 `캔디`,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 그리고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응답하라 씨리즈는 1994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1988은 80년대라 그닥 땡기지는 않지만 티저 영상만큼은 강렬합니다. 그래도 그 해에 역사적인 서울올림픽이 있었죠. 진짜 역대급 개막식이 볼만했던... 저 영상에 나온 것도 올림픽 개막식 초반 굴렁쇠 등장 장면이네요.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10/30 22:20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5/11/23 15:26

제목 : 응답하라 1988에 나온 80년대 오락실 올림픽 게임
키보드를 두드릴때 자꾸만 1988을 1998로 치는 실수를 하게 되는 응답하라 1988. 대입 육수생의 게임기 버튼 누르는 기술은 당시 게임을 하던 아이들 모습 고대로 였습니다. 특히 쇠자를 이용한 장면은 압권. 그냥 올림픽 1984라고 통칭했던 게임. 거의 모든 오락실에 가면 있던 이 게임의 제목은 `트랙 앤 필드` 50원을 넣으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을 하기전 이름 정하기 보통은 AAA. 첫 번째 종목은 100m 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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