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도올 교수와 문재인 대표

도올 교수, “국정화, 우매한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 이야기”

도올 김용욕(67) 한신대 석좌교수가 박근혜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 강행에 대해 “(역사 교과서를) 단 하나의 국정으로 돌리는 이런 우매한 것은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에서나 종교 개혁할 때 있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876.html

문재인 대표, "역사 국정 교과서는 '거짓말 교과서'… 민생파탄 면피용"

친일은 친일이고, 독재는 독재입니다. 역사는 그 자체로 역사여야 합니다. 아픈 과거를 왜곡하고 미화하는 것으로 진정한 긍지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후손들을 부끄럽게 만들 뿐입니다.

정부의 역사 국정교과서는 '거짓말 교과서'입니다. 정부가 국정교과서의 표본으로 삼으려는 교학사 교과서는 일제 식민지 지배 덕분에 근대화했다고 미화하고, 친일파의 친일행적을 의도적으로 왜곡, 누락한 교과서입니다.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1511041150047479&ref=10

by 케찹만땅 | 2015/11/04 16: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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