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앞둔 나무와 성당 2

지난 주 목요일 찍었던 성당과 벚나무 단풍.

이번엔 시간을 달리해서 밤에 찍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새어나오는 불빛.

같은 장소, 다른 시간

검은 사제들 보러가야지.

by 케찹만땅 | 2015/11/06 00:2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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