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단풍으로 물든 시골 풍경

비만 안 왔으면 단풍 사진이 더 볼만했을텐데요.

비가 소강상태인 오후 앞 산에서는 안개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여기 있던 개 어디갔지?

늦가을 추수가 끝난 들판.

여기는 미나리를 재배하는 곳인가요.

춥기 전에 벌써 미나리가 파릇합니다.

11월에는 이런 단풍을 당분간 계속 구경하겠지만 다음 주에도 비가 온다고 그러는데.

모든 산들이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어느 집 감나무에는 감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5/11/08 21:2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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