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앞둔 합격기원 상품

커피 한 잔 사러 들렀더니 수능관련 상품들이 한가득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거 보면서 아 이번 주 수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작 수능은 한 번도 쳐본적이 없는 1인.

예전엔 엿먹어~가 유일한 시험 합격 선물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떡과 초콜렛, 빵, 과자까지 다양한데 수요일은 또 뚱뚱한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날씬한 데이네요. 예전 한때 제 별명이 빼빼교주라고.

by 케찹만땅 | 2015/11/09 14:5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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