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난 11월 단풍으로 물든 자연

이제는 최남단까지 단풍이 졌습니다.

다음 수순은 낙엽이 떨어질 차례만 남았네요.

마침 해가 나길래 찍어본 장산의 단풍.

위쪽에는 벌써 겨울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5/11/11 14:3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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