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G★Star) 2015, 지포스(GeForce) 냉각시스템과 헝그리앱

구경하다 잠시 여기 앉아 쉬었는데 왼쪽 의자 참 편했습니다.

허리와 목을 받쳐주는 편안함에 한참을 앉아 있었더니 잠이 오려고.

게임을 이용하다 문제가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지원센터 아래 전화로.

엔비디아 지포스에서 본 멋진 쿨링 시스템입니다. 수냉 방식.

MEG라면 Mechanical Engineering Group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오렌지 주스로 냉각을? 뭐라 적혀있던데 생각이 안나네요.

부품 스펙이 울트라급으로 후덜덜한 게이밍 노트북.

와이드 모니터 3개를 연결한 레이싱 게임.

다시 중앙에 있는 공간으로 나와 보니 이런 캐릭터가. 이빨이 네온사인입니다.

여기는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특이한 4시 33분 전시관으로 입구에 썬글라스 낀

기도 시커먼스 두 명이 뽀대를 잡고 있더군요. 들어가려니 사전에 등록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지스타 전시 행사 목적에 맞지 않는 폐쇄성을

선택한 4시 33분. 뭐, 취지는 알겠는데 그렇다면 입구에 안내문이라도 하나 정도

적어서 배치해놓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쨌거나 여긴 흥미가 떨어져서 딴 곳으로.

사요나라 4시 33분~.

엑스토피아(Extopia) 게임 부스에도 사람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제일 훌륭했던 헝그리앱 부스.

아, 이 분이시군요.

by 케찹만땅 | 2015/11/16 16:10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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