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G★Star) 2015, 보드게임 전시관

지스타에서 빠질 수 없는 코너, `보드 게임`입니다.

어렸을 때 보드 게임을 많이 해서인지 언제나 친숙함이 느껴지는 오락 도구.

어릴 땐 비디오 게임보다 보드 게임이 두뇌 발달이나 여러 면에서 더 좋다고 봅니다만.

이건 꼭 마작같이 생겼습니다.

카드를 손에 들지 않고 할 수 있어 꽤 맘에 듭니다.

카드를 은하수처럼 깔아놓고, 오작교를 걸치는 게임?

이 동그란 것들은 이 게임에서 통용되는 돈인지.

게임들을 진열해놓고, 현장에서 할인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카드 형식의 미니 게임들.

종류가 참 많기도 하지요. 판돈을 올리긔.

타로 카드로 점 보는 것 같은 게임.

수많은 주사위들. 팔각형에 두 자리 숫자도 있습니다.

보드 게임판 위를 달리는 말들.

연인들의 머리싸움..? 이런 데이트도 좋겠네요.

카드로 만든 집. 높아질수록 조심, 조심.

인터넷에서도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5/11/16 17:07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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