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의 세심함.

지금이야 너무 당연한거지만 그때만 해도 사랑한다는 말을 선뜻 표현하지 못하던 시절.

이걸 표현하는 세대와 그렇지 못하는 세대로 나뉘었던 그때는 정말 그랬었지요.

이 분, MBC 뉴스 일기예보의 터줏대감이셨던..

그 시절 커피라고 하면 꼭 이렇게 먹어야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5/11/28 02:07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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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도 안 남았음. 오늘 응답하라 1988 주제도 크리스마스.그 시절 크리스마스만 되면 하루죙~일라디오에서는 이 노래가 나왔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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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농심배 바둑 국가대항전에서 농심배 전적 19승 2패, 승률 90%의 수호신 이창호 선수가 중국 선수를 내리 3번이나 누르고 우리나라를 우승시켰습니다. 먼저 류싱에게 승리를 거둔 후 구리 9단에 이어 마지막 창하오 9단과의 마지막 대국에서 거의 가망이 없을 정도로 블리한 판세를 딛고 대역전극을 펼친 끝에 승리와 동시에 우승을 했네요.이창호 선수가 쉽사리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마도 국가 대항전이어서 그랬을 것이고, 그래서 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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