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올해 2015년 컨텐츠 파워지수 1위

응답하라 1988 인기가 상승일로에 있습니다. 딱 2년전에는 `응답하라 1994`가 2013년 컨텐츠 파워 지수 1위를 했습니다. 1988년에는 고딩, 1994년에는 대딩시절 싱크로가 딱 맞는 그 시절을 그린 드라마를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그때를 다시 그려보는 되새김질의 시간.

‘컨텐츠 파워 지수(Contents Power Index, 이하 CPI)’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프로그램의 영향력을 소비자 행동에 기반해 측정하기 위해,CJ E&M과 닐슨코리아가 2012년에공동으로 개발한 지표로 화제성(뉴스 구독 순위), 관심/관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 순위) 등을 반영해 통합지수를 산출하는데 조사대상 방송사 프로그램 중 올 해 CPI 통합순위 1위는 총 298점을 얻은 tvN <응답하라 1988>이 차지했습니다.

응답하라 씨리즈에 나온 성동일의 딸들.

걸그룹을 능가하는 아줌마 3인방.

"점 보러 왔어요~",

"아들이 하나 더 생기겠네!"

"어머, 이 나이에 망측해라"

응답하라 씨리즈의 수호신들.

이 커플 안나오면 섭합니다.

패션의 완성은 헤어스타일?

by 케찹만땅 | 2015/12/19 15:2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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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응답하라 1994, 2013년 컨텐츠 파워 1위
이 드라마가 이렇게 뜬 데에는 나정이 남편이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잊고 있었던 청춘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주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맞겠지요. 막장이 대세인 요즘 세태에 그때의 `순수함`과 `풋풋함`으로 벌인 승부가 제대로 먹혔습니다. 그리고, 이 `응답하라 1994`의 가장 큰 주제는 사람 사이의 정과 배려가 아닐까 싶은데요. 2013년도 연말. 영화에서는 `변호인`이, 그리고 드라마에서는 응답하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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