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호텔 트란실바니아(Hotel Transylvania) 2입니다. 어제

개봉했고,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몬스터 호텔 2입니다.

2편의 시작은 인간과 드라큘라 혈통의 결혼식.

2세의 생일과 사돈 집안이 모두 모인 호텔 트란실바니아.

근데, 이들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인간일까, 뱀파이어일까.

투와일라잇에서는 아버지가 뱀파이어고, 엄마가 인간이었지만

여기서는 아빠가 인간이고, 엄마가 드라큘라의 딸. 그러면 그

아이의 정체는 휴파이어? 휴라큘라?

"데니스, 넌 인간이야."

"두 사람, 사이좋게 여행 좀 다녀오지?"

"데니스비치, 넌 드라큘라 혈통이야. 어디 이빨 좀 볼까."

"파파 드랙, 피는 무슨 맛이야?"

"와~, 나는 수퍼히어로다!"

지금 애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딸에게 속마음을 감추고 둘러대는 아빠 드라큘라.

하지만, 그가 스마트폰 작동을 못하는 이유는...

급기야 증손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된 증조 드라큘라 할배 등장.

"사위는 어떤 드라큘라인고~? 여기서 왜 인간 냄새가 나지..."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가 데려온 몬스터는 인간들을 증오하는데...

by 케찹만땅 | 2015/12/25 15:2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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