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 상하수도 · 쓰레기봉투.. 내년 줄줄이 오른다.

새누리명박근혜 시절 동안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지만

2016년 한 해도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원래 연말은 들뜬 기분이고

연시는 새해가 바뀌는 설레는 마음이었지만 어째 올해는 황당함과

불안함이 교차를 하고 있네요.

 

4대강은 겨울에도 녹조로 이제 사계절 녹조화를 달성했다지요.

정수를 해도 기준치의 4배에 달하는 독성이 있답니다.

by 케찹만땅 | 2015/12/29 17: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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