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보는 영화 - 1 <논스톱>

리암 니슨의 테이큰(Taken) 이후 비슷한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이것도 그냥 아류작으로 생각하며 안 봤다가 지난 주 케이블에서 방영하길래 비행기 안에서 뭘 할까 하고 봤는데 다소 미스테리 쓰릴러적인 추리 요소도 가미되어 재밌게 볼만합니다. 비행기라는 좁은 공간이라 그런지 액션은 비중이 많이 줄었습니다.

1억 5천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에 한 명씩 승객들을 죽이겠다는 골때리는 메시지를 받은 주인공은 전직 경찰이자 비행기 타는 걸 무서워하는 항공보안요원.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발생.

by 케찹만땅 | 2015/12/29 18:0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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