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혹시 이 커플이 맺어지는 건 아니겠지?

그러면 난리날 거라고 전해라.

근데, 왜 꼭 택이 아니면 정환이 둘 중 하나라고만 집착들을 할까.

둘 다 아닐 가능성도 있는데. 하지만, 다른 제 3의 인물이 등장을

해도 난리가 나기는 마찬가지일거고. 둘 중 누구라도 말들이 정말

많을텐데, 공평하게(?) 3명 모두 비혼 독신으로 마무리를 지어도

난리나겠지? ㅋ

 

중학교 땐가 국어책에서 봤던 한 마을의 한 처자와 두 남자 이야기

생각난다. 결국 할아비의 결정으로 다른 마을의 딴 남자에게 시집감.

그 할애비가 젊었을때 똑같은 상황에서 맺지 못한 아픔이 있었대나.

그걸 자식같은 한동네 두 젊은이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함이었다는데.

일견 이해가 되는 것 갈으면서도 결국 피해자가 2명으로 더 늘어남..?

by 케찹만땅 | 2016/01/15 11:49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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