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저지른 만행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평생 숙원이 바로 핵개발과 핵무장 아니었던가?

고인을 반신반인으로 추앙하고 숭모하는 무리들이 이 돈으로 그 유지나

떠받들든가 국민의 세금으로 뭔 뻘짓들을. 미제 무기들 마구 사들이지

말고, 그 돈으로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든지. 지금 이런 거 하고 있을때냐.

청년들 일자리가 없어서 난리인데 제대로 된 일자리 하나도 못 만들면서

이런데다 돈 펑펑 쓸거냐고, 이 병신아!

이 정권이 저지른 만행들은 역사에 길이 남아 대대로 전해질 것.

이 추운 날씨에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칼바람에 맞서는 청년들.

함께 하는 시민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들이 돼야지~.

지난 대선에서 부정선거와 개표부정을 덮기 위한 세월호 고의침몰

기획참극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평소 항로보다 병풍도에 바싹 붙인다음 해저 등고선을

따라 전속력으로 달리면서 닻을 내려 배를 쓰러뜨린 걸

정부가 배의 항로를 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올려서

조작하고, 인양 사전 작업으로 좌우 앵커 사슬까지 제거..

김어준의 파파이스 #81에서 밝힌 세월호의 마지막 퍼즐.

by 케찹만땅 | 2016/01/18 21:3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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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 애비 찬양하는 예산을 아동복지 예산으로
전국 아동학대 현황. 발생건수의 2/3가 친부모에 의해 저질러지는.. 아동학대 발견율은 선진국에 비해 1/10 수준에 그치고. 아동학대 예방관련 예산은 작년보다 67억 삭감. 필요한 예산은 500억 규모. 그러니까 결론은 돈이 없다는건데. 그러면 답이 나왔습니다. 지 애비 찬양하는 예산과 새마을 운동 뻘짓거리 예산을 아동복지 예산으로. 어차피 정권 바뀌면 바로 없어질 예산 1순위인데. 정확하게 짚어주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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