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쳤습니다.

오늘 집에 물이 안 나옵니다. 수도 계량기에는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말을

들어보니 옥상 물탱크 분배기가 얼었다고 하네요. 동네 전체가 난리입니다.

5분 거리 커피점에서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사왔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 오니까 다 식어서 다시 데워 마셨죠 히힛.

북극이 미쳤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ㅡ.ㅡ 단디 대비를

다음 주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갑니다.

1주일 사이에 계절이 바뀌는군요.

by 케찹만땅 | 2016/01/19 13:0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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