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과 재하청으로 빚어진 우리의 민낯, 국제적 망신

우리나라 건설업의 고질적인 병폐가 단적으로 드러난 일입니다. 아이구~, 창피해라. 봅슬레이는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는데.

평창올림픽 잔칫날에 난장판, 국제 망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잔칫날이 갑작스런 기습 시위로 난장판이 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스키연맹(FIS) 관계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는 가운데 이런 황당한 사태가 벌어져 국제적 망신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대금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는데 무슨 테스트 이벤트를 하겠다는 것인가? 지난해 5월부터 밥값도 받지 못했다. 이런데 무슨 세계인의 축제인가? 경기장을 짓다가 큰 덤프트럭이 3대나 도랑에 처박힐 정도로 목숨 걸고 일했다.”

by 케찹만땅 | 2016/01/29 14:55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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