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도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추위가 적어도 한 달 정도는 남았겠지만 지지난 주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이전에 포근했던 겨울로 돌아가면서 마치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만 같습니다. 안 그래도 이틀 후면 `입춘`이고, 따뜻한 설날 명절이 지나고 나면 곧 정월대보름입니다. 동네 벚꽃나무에 꽃망울이 생기고 있습니다. 삼일절을 기념해 벚꽃을 피울 기세. 날씨는 당분간 계속 좋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2/02 15:2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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