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붕어빵, 크루아상과 함께

지난 2년 동안에는 붕어빵 파는 곳을 잘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집 바로 옆에서 장사하시던 분도 작년 가을에 그만두시던데

오늘 문득 길을 지나다 눈에 들어옵니다.

빵집에 들러 커피 한 잔 사려는데 이전에 없던 크루아상이 또 발견됩니다.

아무래도 먹어야할 것같은 계시...? 츄러스도 나왔던데 이건 금방 뽑아서

따뜻한 게 맛이 있죠. 스펀지에 가면 츄러스 전문점이 있습니다. 붕어빵은

단팥에 땅콩과 해바라기 씨앗이 들어있고 슈크림은 제과점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썼다네요. 생선 모양외에 새우도 있던데 사진에는 아기돼지. 커피

하고 같이 먹습니다. 크루아상 아주 맛있습니다.

해운대 신문 2016년 2월 1일자 제240호.

by 케찹만땅 | 2016/02/02 15:5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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