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생명체인지..

지난 60년 동안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어떤

생물로 분류해야 할지가 난제라고 합니다.

오징어도 아닌 것이 누가 쓰다 버린 스타킹..?

대서양 어느 지점에 존재하고 있는 데드 존(Dead Zone).

그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다고 전해지는 바다 지역. 이거

말고 육지에도 데드 존이 있죠. 후쿠시마, 그리고 체르노빌.

우리나라는 흙수저와 서민 데드 존...

by 케찹만땅 | 2016/02/04 17:3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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