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날에 자미두수로 한 해의 신년운세 보기

설날인 오늘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이리도 좋은 날에 전쟁을 못해서 지랄들을.

무신(戊申) 일주라 올해의 유년 명반은 평생 명반과 같습니다. 올해는 재물운에서 금전과 관련하여 신경을 좀 써야될듯 싶은데 정신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몸 건강은 좋아보이니 이거면 됐습니다. 거기다 가만히 있는거 보다 밖으로 나가는게 발복도 되고, 좋지만 시비를 가리게 될 일이 있어 보이는고로 마음 쓸 일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래도 작년에 비한다면 별반 걱정할 건 없어 보입니다. 작년에는 년초에 나온 점괘대로 심신이 피곤하다고 내다본게 완전 정확하게 맞아 들어갔었죠. 그나마 옆에서 도와주는 귀인들이 있으니 서로 잘 지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집안은 화평하고, 복록이 있으니 그저 감사할 따름. 바램이 있다면 노모가 계속 건강하셔야할텐데.

블루베리 크림치즈 빵과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이면 이리도 행복한데 전쟁을 하려고

지랄들을. 제일 멍청한 게 사기치고 일을 꾸미는 놈들 장단에 맞춰서 놀아나는 쪽임.

이제 대화나 이산가족상봉은 훨~ 훨~...

by 케찹만땅 | 2016/02/08 16:08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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