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가전산망 '1차방어' 뚫은 해킹시도 3배로 급증

국가정보통신망의 '1차 방화벽'이 막아내지 못한 해킹 공격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가정보통신망을 노린 해킹시도 가운데 5만 2,795건은 자동차단 시스템이 막아내지 못해 수동으로 차단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공격 유형이 잘 알려진 해킹은 국가정보통신망의 자동차단 시스템이 공격 시도를 인지해 저절로 차단하지만, 변칙 공격이나 새로운 유형의 해킹은 자동차단 시스템이 감지하지 못해서 걸러내지 못한 공격 시도는 국가정보통신망을 24시간 감시하는 모니터링 인력에 의해 수동으로 차단됩니다.

지난해 1차 방화벽인 자동차단 시스템이 공격으로 감지하지 못하고 감시 인력이 이상징후를 포착해 수동으로 차단한 해킹 공격횟수는 1년전인 1만 8,123건과 비교해 3배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413584

by 케찹만땅 | 2016/02/16 17:15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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