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영웅 OST, 그리운 날들

백시윤이 아무리 특출나다 해도 개인 혼자서 일련의 세력을 감당하기란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좀 있으면 퇴직자 클럽에서 어벤저스를 구성할테지만 그래도 찬규는 아직 역량이 부족해 보이고, 상대의 윤곽이 대강 드러났으나 배후의 규모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생각해볼때 시윤의 옛 친구 아니면 동료라고 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조연급 배우를 제2의 그림자로 투입해서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간간히 도와주는 것도 극의 후반부를 이끄는 볼거리와 재미로 나쁘지 않을 듯.

by 케찹만땅 | 2016/02/24 19:4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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