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창업` 5060 불황에 줄폐업.. 자영업자 부채 위험수위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건만 이제는 그래도 한겨레, 경향 뿐만 아니라 동아에서도 말이 나옵니다. 이러다 진짜 2018~2019에 역대 최강의 경제 위기가 온다는 말이 예사로 들리지 않음.

○ 국민 1인당 2,342만 원 빚더미

나는 빚이 없지만서도 지금 빚없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고, 은행 이자도 근근히 내면서 버티기로 일관하니 소득이 늘지도 않고, 늘어도 별 수 없고, 소비 절벽에 내수 바닥에 당장 올해부터 생산가능인구가 눈에 띄게 줄어들거고, 앞으로도 전체 인구 감소는 기정사실이니 부동산이 오르기는 글러먹었음.

○ 자영업자 대출이 가장 취약한 고리

내가 알기로 현재 1,200조를 넘었다는 가계부채에는 이 자영업자 대출이 포함 안 되었을 껄... 우짜노. 그래도 정부에서는 대출 규모가 건전하다는데. 내년 말까지는 안 터지고, 어떡해서든 버틸 자신이 있다고 보고 있는건가.

by 케찹만땅 | 2016/02/25 15:2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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