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87] 은수미와 필리버스터

1. 은수미 국회의원
    "2030세대의 비상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

2.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그들에게 '사드'는 맹목적 신념?" 

3. 오기형 변호사
    "중국의 합법적 경제 위협?"

4. 정청래의 여의도통신
    "테러방지법은 사찰공화국의 악법!"

5. 도종환 국회의원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에서 지운 것은?"

6. 미디어 몽구의 영상리포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경순 할머니 가시는 길

7. 주간 브리핑
   필리버스터 만든 박근혜가 격노하다.

by 케찹만땅 | 2016/02/26 22:3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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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2/26 23:20

제목 : 오늘의 영어 한마디, 필리버스터
filibuster 1. 법안 통과를 긴 연설 등으로 방해하다. 2. 의안의 통과 저지 등을 위한 방해 전술 3. 법안의 심의를 지연하다. 9.11 사태 이후 미국에서는 `국가안보`라느니 `대테러 치안유지`라는 명목하에 자국민들을 감시하고, 테러를 빌미로 통제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소위 `애국법`이라는 그럴싸한 제목을 붙인 `패트리어트법`이죠. 개인의 사생활과 인권을 무엇보다 소중히 생각하는 미국에서조차 프라이버시와 인권 침해적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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