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4차 민중총궐기

기억하라, 분노하라, 그리고 심판하라!

2월 27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으로.

박양 따위가 있는 곳으로는 굳이 갈 필요 없습니다.

LA에서도 열렸던 지난 3차 민중총궐기!!!

박근혜 3년의 헬조선에서 재벌 위주의 노동개악은 중단하라.

이 노동개악이라는 건 곧 젊은이들의 `쉬운 해고` 입니다.

국정화는 당연 반대. 초등학교 국사교과서에

일본군 강제 성노예 위안부는 사라집니다.

백남기 선생을 살려내라 정권아~.

여기에 더하여 세월호 참사는 잊혀져서도 잊혀질수도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까지

오늘 시위에 갈때 마스크나 가면 준비해서 쓰세요.

국민의 이름으로 해고해야 할 그 이름.. 청와대 박양이라고.

by 케찹만땅 | 2016/02/27 01: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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