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에 김치찌개 두 종류

이건 지난 주말에 끓였던 돼지고기 김치찌개.

고기가 두툼해서 목살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목에는 삼겹살이라고 되어 있네요. 어쨌든

맛있어서 OK~!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넣고 오늘 끓인 김치찌개.

김치 국물을 한 국자 넣어줬고, 두부와 조선간장,

각종 양념가루에 다시마 넣었는데 별로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어서 따블 OK~!

by 케찹만땅 | 2016/02/29 20:4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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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2/29 20:49

제목 : `고등어` 김치찌개와 `꽁치` 김치찌개
매서운 추위가 맹위를 떨쳤던 한겨울보다 어째 요즘 몸이 으실~ 으실~ 더 추운지 모르겠네요. 여기 부산은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오르지만 아침 저녁으로 추워서 일교차가 크고, 해안가라 그런지 봄으로 넘어가는 3월엔 바람도 많이 부니 이런 환절기에 오히려 몸 건강을 더 챙겨야겠습니다. 돼지고기, 참치, 고등어, 꽁치들 중 김치찌개를 만들 때 어떤 걸 넣으시나요. 여지껏 주로 참치를 애용해 왔지만 이번엔 고등어하고 꽁치를 초빙했습니다.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2/29 20:53

제목 : 돼지목살 김치찌개
얇은 목살도 좋지만 찌개를 끓일거니까 두툼한 목살 살코기를 준비했습니다. 고기를 썰때 비계 부분은 떼어냈는데 그래도 느끼함이나 기름이 싫다면 끓는 물에 고기를 살짝 데쳐주면 기름기가 빠져서 한결 깔끔해집니다. 자몽 소주를 탄산수와 섞어서 칵테일로 만들어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생각난 김에 냉장고에 있으니 실험을 해 봅니다. 칵테일 소주들 중에서는 자몽에 이슬하고 C1 블루 자몽이 제일 낫네요. 이걸 씨그램 레몬 탄산수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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