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그널`, 알 수 없는 인연의 끈.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지켜주고 있었음을.

오므라이스 먹고싶다. 옥탑방 왕세자서도

단골 메뉴였는데.

시간의 교차 편집 1.

박해영 - 이재한 - 어린 박해영.

시간의 교차 편집 2

무전은 계속된다.

궁금증 1. 결말.

더 궁금증 2. 무전이 이루어진 이유

시그널 OST 5번째, "꽃잎" 일렉기타 연주버전.

아오~, 이 뺀질뺀질한 샤키들.

고등학교때 이런놈들 진짜 갖잖고 꼴뵈기 싫던데.

대가리 좀 컸다고 마치 뭐라도 된 것마냥 폼이나

잡고서..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좀 쪽팔릴끼야~.

이게 왜...?

"역시 고기는 일본산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육식계의 친일을 걷고 있는 소고기 매니아.

시멘트로 번 돈 가지고 소고기 사 묵겄지.

빨간 목도리. 그리고,

인주 병원. 무전의 비밀을 알아버린 차형사, 그대로 얼음.

다시 출동~!!

사람들이 그렇게도 수퍼히어로를 찾는 이유가 이래서인지.

by 케찹만땅 | 2016/03/05 22:1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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