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나에서 이방지는 절대 죽을 수 없음.

뿌나에서 이방지 평생의 한이라고 나왔던 그 사연.

어제 이방지와 무휼의 대결 결과는 안 나왔지만 둘 다 죽을 수 없음.

그 이유로 이방지는 나중에 강채윤에게 검술을 전수해 줘야되고,

무휼은 세종대왕 보디가드 호위무사 내금위장을 해야되므로.

하지만 뿌나에서는 무휼이 이방지와의 대결에서 패하는걸로 나옴.

발길을 돌리는 방지에게 무휼, "날 죽이고 가라, 엉엉~" 하지만,

육나에서는 어떻게 보여줄지 오늘 최고의 관전포인트인데 과연

척사광이 개입할까.. 그리고, 어제 정도전... 아~ ㅜ.ㅜ

by 케찹만땅 | 2016/03/15 02:0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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