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람 날리는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

바람이 많이 불어 모래가 날리는 해운대 해수욕장입니다.

바람부는데 간 이유는 여기가 서식지라서.

여기를 서식지로 삼은 다른 애들도 있어요.

위 사진에 나온 사람들은 중국 사람들이네요.

다가가니까 슬금슬금 피하는 갈매기들.

좀더 다가가 사진 찍으려니 날아가버리고 마는 새들.

사람을 경계하는 갈매기들과 달리 비둘기들은 오히려 다가옵니다.

'뭐 좀 줄려나...' 야, 니들 생각이 다 읽힌다, 읽혀!!

사진 오른쪽은 오륙도.

구름 사이로 햇살이 내비치고 있습니다.

파도치는 백사장

모델 갈매기 한 마리 포즈.

다시 다가갑니다.

이번엔 근접하는데 성공.

얘들이 왜 여기있나 했더니.

자~, 스탠 바이!

새우깡 공습이 시작되었습니다.

먹이 앞에 양보는 없다.

순간 새들에 포위된 상황.

by 케찹만땅 | 2016/03/25 17:37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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