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20년 명성 이대로 버릴건가

영화감독 148명, 부산영화제 자율성 · 독립성 보장 촉구

김조광수 "이용관 아닌 서병수 시장이 검찰조사 받아야"

부산국제영화제(BIFF) 20년 명성 이대로 버릴건가

'다이빙벨'사태 후 평행선 대립. 영화계, "자율성 침해하면 보이콧 선언".

막장 드라마 찍는 부산국제영화제

세계 7대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검찰 고발에다 잇단 법정 다툼까지. 목불인견, 점입가경이다.

"부산영화제 죽이기".. '원아시아페스티벌'

영화 '다이빙벨'로 미운털이 박힌 부산영화제와 달리 신규 행사인 원아시아페스티벌은 승승장구 중. 대규모 행사 겹치기 개최 '따로국밥' 될 판. 개성공단도 버리고, 하여튼 도대체가 하는 일마다 뭐 이래? 여기나 저기나 병신이 수장 자리에 있으면 이렇게 됨.

by 케찹만땅 | 2016/03/27 17:2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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