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 센터(Google Data Center)

구글의 소속 직원들도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데이터 센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만 이건 어디까지나 VR(가상현실)입니다. 그래도 360도 파노라마 형태로 제공되는 영상을 통해 말로만 듣던 금단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으로 여기면 되겠지요.

구글의 데이터센터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구글은 이 곳을 ‘인터넷이 사는 곳’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데이터센터는 주로 사용자가 검색하는 결과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을 담당합니다.

구글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미국에만 총 6곳, 아시아에 3곳, 유럽에 3곳, 칠레에 1곳 등이 있으며,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오리건 주 댈러스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외부와 내부를 촬영한 것.

해당 영상은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데스크톱과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혹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상현실 영상을 볼 수 있는 구글 카드보드 등을 이용해 볼 수 있지만 인터넷익스플로러 브라우저는 360도 영상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4/02 17:48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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