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은하서 회전하는 `중성자별(Pulsar)` 첫 발견

중성자별(neutron star)은 우주에 존재하는 천체 중 가장 고밀도다. 이 때문에 중성자별은 크기가 10K㎞ 정도만 돼도 우리 태양보다 질량이 무겁다. 이탈리아 국립천문학연구소(INAF)등 국제공동연구팀은 오랜시간 안드로메다를 관측하면서 1.2초의 속도로 회전하는 중성자별을 발견하고, 정기적으로 깜빡깜빡 빛나는 시그널을 확인했다. 이는 주기적으로 빠른 전파나 방사선을 방출하는 펄사(Pulsars)로 고속 회전하는 중성자별을 의미한다.

by 케찹만땅 | 2016/04/03 15:38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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